존스 33점 19리바운드, 우리은행 76-63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76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19, Q2 12-9, Q3 22-18, Q4 19-17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5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3점, 신한은행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9-17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존스는 31분 52초를 뛰며 야투 26개 중 16개(62%) 33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0분 55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8분 3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33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존스는 팀 득점의 4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1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8분 34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3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알렉시즈는 21분 2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5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알렉시즈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알렉시즈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미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6개(5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7개 앞섰습니다.
존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존스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9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3 | 19 |
| 2쿼터 | 12 | 9 |
| 3쿼터 | 22 | 18 |
| 4쿼터 | 19 | 17 |
최대 리드 13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6점 · 44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신한은행 63점 · 27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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